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오영희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도의회의 “의회 잇수다”(도민과 의회를 이어줄 소통의장 프로그램)의 첫 번째로 해녀와 함께 물질조업을 하였다. 지난 6월 9일 종달리 어촌계를 방문하여 물질체험과 해녀들의 현장 애로 의견을 청취하였다.
오영희 의원이 해녀 물질체험을 한 계기는 현장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해녀들의 조업체험을 통해 삶의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애로 사항을 청취하여 다양한 개선방안을 찾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이날 해녀들은 고령화에 대한 조업애로, 해녀탈의장의 개선 등의 의견을 나누었다. 오영희 의원은 해녀체험을 통해 제주를 지켜온 해녀들의 노고와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향후 의정활동을 통해 해양오염과 수산자원 고갈에 따른 저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