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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메아리운동(어르신 상호지지체계 구축) 프로그램’실시

7. 20.(월) ~ 9. 21.(월) 2개월 동안, 등록회원 간 상호지지체계 구축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에서는 지난 20일(월)부터 오는 9월 21일(월)까지 약 2개월 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자 55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호지지 체계를 구축하는 사랑의 메아리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분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단절된 사회 분위기에서 비롯된 우울감과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한편, 답답한 마음을 말벗의 대상과 함께 나누며 희망을 가짐으로써 상호 정서적 지지가 되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치매예방 종이접기, 치매예방 실버인지, 동양화 수강인원 등 55명이며, 복지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홀로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 분들의 발굴 및 사례관리 서비스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담당 사회복지사는“참여 어르신 분들에게 따뜻한 이웃 공동체 의식을 심고, 어르신 분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활기차게 소통하며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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