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는 서귀포시스타트업베이와의 협업을 통해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서귀포시 ACE 아카데미」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교육 및 산업 트렌드가 급격히 변동하고 있어 서귀포시 지역 창업역량 양성을 통해 지역 교육서비스를 향상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서귀포시는 지난 3월말 서귀포시스타트업베이와「서귀포시 ACE 아카데미」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7월부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서귀포시스타트업베이 코워킹스페이스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5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초중고교 교사·학부모·일반인으로, 김영록 스타트업베이센터장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스타트업 생태계의 이해 및 4차 산업혁명시대 국내외 산업트렌드 전망, 창업교육과정 설계방법 및 지역 적용방안 탐구를 주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차세대 교육 흐름에 대한 지역사회 이해도가 증진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서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