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수산자원센터 민물고기 전시관은 실내외 전시관 전면 개보수를 위해 17일(금)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노후 실내 전시관 전면 리모델링과 야외 전시관 배관교체, 창고 정비 등 각종 개보수 공사에 따른 관람객 안전을 위하여 임시 휴관을 결정했으며 재개관을 위해서는 최장 6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 이번 실내외 전시관 전면 개보수 공사에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새롭게 단장하여 강원 영동지역 유일의 민물고기 생태 체험학습관으로써 삼척시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 근덕면 초당길에 위치한 민물고기 전시관은 2003년에 개관해 철갑상어, 열목어 등 총 54종의 다양한 물고기를 전시해 연간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