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정부가 제38회 춘천시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춘천시민상은 문화예술, 사회봉사, 체육진흥, 가화효친, 농가소득, 장애인, 산업경제 7개 부문에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올해 사회봉사 부문에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 유공이 포함됐다.
수상자는 부문별 1명이며 대상은 현재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부문별 공적이 뛰어나고, 지역 주민들의 존경을 받는 모범 시민이어야 한다.
각 부문별 관계기관 및 단체장이나 학교장, 읍면동장이 추천할 수 있지만 학교장은 △문화예술, 사회봉사, 체육진흥 부문만 추천할 수 있다.
추천을 원할 경우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시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추천서 등의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우편접수(기한내 도착분까지 인정) 또는 행정지원과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9월 중 개별안내하고, 오는 11월 8일 제18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시청 행정지원과(250-4277)로 하면 된다.
한편 제37회 춘천시민상 수상자는 김분호 춘천미술협회 서예분과위원장, 연제철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협의회 부회장, 김홍수 춘천시보디빌딩협회장, 김대림 신북농협 작목반 연합회장, 안영수 춘천시지체장애인협회 운영위원, 김윤원 ㈜이뮨메드 대표이사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