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평생학습관은 ‘맛보기 강좌’ 수강생을 오는 6월 17일(수)부터 6월23일(화)까지 모집한다.
맛보기 강좌는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 강좌 중 어떤 강좌를 들을지 고민하거나, 수강신청 기회를 놓친 삼척 시민들을 위해 오는 6월30일(화)부터 7월 10일(금)까지 직업능력·문화예술·인문교양교육 분야 총 19개 강좌가 운영된다.
맛보기 강좌 수강생 접수는 인터넷 선착순으로, 수강료는 무료(단,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며 교육신청 시 1인 3개 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학습운영계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평생학습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출입자 모두에 대한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손소독을 실시하는 등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이번 맛보기 강좌를 운영하면서 인기강좌는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으로 개설하려고 한다.”며 “수강생 및 학습관 이용자들도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