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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도 유증상자 1명 ‘음성 판정’

원희룡 지사 “철저한 능동감시 통해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 완벽 차단 ‘총력’”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1일 오후 능동감시를 통해 증상이 확인된 신천지 신도 1명의 검체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신천지 관계자에 대한 5일차 모니터링을 완료한 결과, 신천지 신도 1명이 증상을 보여 해당 신도의 검체를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검사를 의뢰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체 검사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되었다고 19시경 제주도에 알렸다.

이에 따라 3월 1일 현재 전체 신천지 관계자 748명(신도646명, 교육생 102명) 중 유증상자는 0명이다.

원희룡 지사는 결과를 보고받고, “앞으로도 신천지 관계자들에 대한 철저한 능동감시를 통해 증상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을 완벽하게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재차 주문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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