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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22년 원예특작분야 도비 지원사업' 추진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시설원예단지의 현대화·규모화를 통한 농산물 품질향상 및 생산비 절감을 통한 대외경쟁력 제고를 위해 사업비 10억6,600만원(도비 1억5,500만원, 군비 4억1,100만원, 자부담 5억원)을 확보하여'2022년 원예특작분야 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년간(‘19~’21년) 도비 지원사업을 통해 비닐하우스 신축 7.8ha(사업비 984백만원), 시설 환경개선 5.4ha(사업비 100백만원), 인삼 친환경 약제 지원 60ha(사업비 18백만원), 인삼 재배용 목재 지주목 14ha(사업비 107백만원)등 다수의 원예특작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하여 고품질 청정원예작물 생산단지 조성 및 농업경영 안정화를 도모하였다.

금년도에는 원예분야 6개 사업(비닐하우스 현대화 지원사업 등), 특작분야 3개 사업(고품질 인삼생산시설 지원사업 등)이 있으며, 특히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곤충 스마트팜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곤충업 신고 농가에 한하여 곤충사육시설 신·개축 및 사육 기자재 구입을 위해 최대 24백만원을 지원한다.

미래농업과 김미경 과장은 신선 원예농산물의 연중 생산·공급을 위해 지역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전문단지 육성 및 재배시설에 대한 첨단 기자재 설치 지원으로 고품질의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철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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