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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명절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함께 실천해요!

안전한 식생활·개인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홍보

안산시는 설을 맞아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음식문화개선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음식 덜어먹기 ▲개인 접시·공용집게 사용하기 ▲식사 시 대화자제 및 상시 마스크 착용 ▲위생적 수저관리 ▲개인위생 철저 ▲나트륨 줄이기 ▲당류 적게 먹기 등이다.

시는 전광판,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를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족·친지와 시간을 보내는 설 명절에 음식 덜어먹기, 먹을 만큼만 적당히 등 안전한 식생활로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경기도 주관 ’2022년 시군 음식문화개선 특화 제안사업‘에 선정돼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개인접시, 공용집게, 보관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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