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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도서관, 2022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5' 1월 한정주 작가 '명심보감 인문학'


평택시 안중도서관은 2022년 1월 야간인문학 한정주 작가의 '명심보감 인문학'을 운영한다.

오는 27일 19시 30분, 한정주 강연 '명심보감 인문학'은 수천 년 동양 인문학의 정수가 살아 숨 쉬는 최고의 고전 입문서인 '명심보감'을 안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명심보감'은 '사기', '논어', '대학', '중용' 등 동양 최고 고전들의 지혜를 담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평생을 두고 탐독했던 책으로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명심보감'은 새롭게 시작하는 임인년 새해에 성찰하고 실천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며, 삶의 지혜를 얻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 강연은 온라인(ZOOM)으로 운영되며 자녀와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한정주 작가는 역사평론가이자 고전연구가로 역사와 고전의 현대적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활발한 저술 및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장의 온도', '글쓰기 동서대전', '사기 인문학', '율곡 인문학' 등이 있다.

2022년 첫 번째 인문학 강의는 현재 전화 및 도서관 누리집으로 접수중이다. 격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안중도서관 야간 인문학은 2022년 2월 정여울의 '끝까지 쓰는 용기'도 예정돼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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