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사회보장급여 제공을 올해 목적으로 정했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따뜻한 한끼 온기나눔” 사업을 첫 번째 특화사업으로 선정하고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컵라면 62박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두 번째 특화사업으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가정의 밑반찬을 조금씩 나누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십시일반” 나눔 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희목 민간위원장은 “2022년에도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남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상철 상남면장은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꾸준히 관내의 저소득층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상남면을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