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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 모집 시작

사전상담을 진행한 3인 이상 도내 주민모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경남도는 마을 내 관계망 형성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을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은 주민모임이 공동체에서 함께 배우고, 나누는 활동을 스스로 기획?제안하고 실제로 추진해보는 사업이다.

사전상담을 진행한 경남도 내 3인 이상 주민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11일까지 공동체가 소재한 시군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자유주제로, 공동체 성격에 맞추어 다양한 사업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주민모임 활동단계에 따라 씨앗기, 활동기, 열매기 3개 분야 총 68개 단체를 선정하며, ▲씨앗기 200만 원 ▲활동기 600만 원 ▲열매기 1,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2월 중 심사위원회를 거쳐 3월 초에 최종 선정모임을 선정하고, 3월 중 회계교육 실시 및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옥세진 도 사회혁신추진단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단순한 일회성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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