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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보건환경연구원, 2021년 식·의약품분야 숙련도 평가 ‘적합’

식품, 의약품 등 3개 분야 11항목 평가 결과 전 항목 ‘양호’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1년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양호’ 판정을 받아 우수한 시험·검사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의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매년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275개 검사기관이 평가를 받았다.

연구원은 식품 분야 9개 항목(안식향산, 벤조피렌, 티아민, 유전자변형식품, 납, 카드뮴, 세균수, 대장균군, 식중독균)과 의약품 분야 1개 항목(보존제), 위생용품 분야 1개 항목(포름알데히드) 등 3개 분야 11개 전항목에서 최상위 수준의 '양호' 판정을 받았으며, 2022년에도 식품, 의약품, 위생용품 등 지속관리가 필요한 검사항목에 대해 숙련도 평가를 참여한다.

하강자 식약품연구부장은 “전문인력의 검사능력 향상을 꾀하여 숙련도 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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