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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내실화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2022년 최적의 통합사례관리 운영을 위한 사례회의 개최 계획 수립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2022년도 사례회의 개최 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의 여파 또는 가정 내 위기상황이 발생하여 장기간 개입과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자립과 자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 한해 사례회의 운영 방안을 세심하게 담았다.

특별히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내부사례회의와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하고 대상자 선정, 점검, 종결까지의 모든 과정을 사례회의에서 논의 및 결정하여 서비스 수혜자의 복지욕구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사례회의를 계획대로 내실 있게 운영함과 동시에 사례관리 제공 주민들이 현재의 어려움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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