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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로나19, 밀양535번~543번 확진자 9명 발생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43명(치료중 168명, 퇴원 371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밀양535번(경남21349번), 밀양536번(경남21350번), 밀양541번(경남21355번), 밀양542번(경남21356번), 밀양543번(경남21357번)은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밀양537번(경남21351번)은 해외입국자로 지난 3일 입국 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밀양538번(경남21352번)과 밀양540번(경남21354번)은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으며, 밀양539번(경남21353번)은 밀양503번(경남20816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시는 확진자들의 상태에 따라 재택치료 또는 격리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박일호 시장은 “외출 및 사적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인후통, 근육통, 기침 등 증상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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