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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임신부 DIY(바느질) 태교 클래스’ 운영

2022년 비대면 교육으로 안전하고 유익하게 운영

안성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위험군에 속하는 임신부 20명을 대상으로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비대면 ‘임신부 DIY(바느질) 태교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접수한 임신부에게 DIY(바느질) Kit를 가정으로 개별 배송 후 강의 영상을 시청하며 아기용품을 만들고 바느질 완성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방식으로 2022년 1월 5일 2시부터 안성시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통해 1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고양이 애착인형 ▲곰돌이 딸랑이 ▲아가양 짱구베개 ▲베냇저고리 ▲스틱딸랑이 고양이 · 돼지 ▲손발싸개로 임신부들이 직접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DIY(바느질) 태교 클래스를 통해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 및 태아와의 애착 형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태교가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져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임신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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