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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담 대기자 집단 프로그램 ‘마음행복세미나’

인천광역시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상담 대기자를 대상으로 ‘마음행복세미나’를 지난 달 완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신청 후 상담이 연계되기까지 기다리는 대기자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마음행복세미나’는 IT 기반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으로, ‘쿠키맨의 드림마켓’이라는 극적 상황을 설정하여 가상의 역할을 창조하고, 참여자는 예술체험을 하면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자존감이 올라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마음 방역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 제공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의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 계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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