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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41명 발생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1명(누계 6,018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 19명(46.3%)으로 가장 많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14명(34.1%), 병원·해외입국자 등 4명(9.7%), 지인·직장내 감염 4명(9.7%)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27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5.9%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7명(17.0%), 20~50대가 30명(73.1%), 10대 및 10대 이하 4명(9.7%)으로 나타났다.

2021년 12월 28일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1.61%, 추가 접종률은 30.5%다.

[보도자료출처: 인천광역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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