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소방서는 ‘제1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에서 홍성군 어르신이 동상 2점, 장려상 4점, 특별상 1점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충남소방본부에서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관점에서 안전을 바라보는 시각을 통해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군 어르신의 수상내역으로는 ▲동상에 양금자 ‘현장체험학습: 소방안전교육’ ▲백명순 ‘가까이 두면 火를 죽여요’ ▲장려상에 이계선 ‘논두렁 소각금지’ ▲한춘자 ‘논두렁 밭두렁 소각 금지’ ▲김인순 ‘널브러진 위험한 전기 코드선’ ▲김성순 ‘화재발생 시 대처 방법’ ▲참가자가 가장 많은 단체에게 주는 특별상에 160점을 접수한 올리브재가노인종합지원센터가 수상했다.
김성찬 서장은 “이번 대회 출품작 323점 중 171점의 작품을 출품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 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홍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