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안성시, 2022년 한천정비사업 설계예산 확보


안성시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협약' 체결 이후 한천(지방하천) 정비사업을 건의하여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2022년 한천정비사업 용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2020년부터 진행한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계획 수립용역에 한천이 포함될 수 있도록 2021년 5월 7일 경기도 내 493개소 지방하천 정비에 대한 우선순위 결정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안성시 내 한천 정비사업의 필요성 및 당위성 등을 강조하여 정비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자 노력했으며, 그 결과 한천 정비사업 용역비가 확보돼 2022년부터 실시설계 등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2022년부터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한천 정비사업 설계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재해예방과 친수공간 조성 등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안성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