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송산로타리클럽(회장 권오준)은 12월 24일 송산3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를 방문해 송산권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쌀(10kg) 60포를 기탁했다.
송산로타리클럽은 송산권역 봉사와 나눔을 위해 올해 12월 13일 회원수 23명으로 창립했으며, 이날 초대 회장으로 권오준 유나산업 대표가 취임했다.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 60포를 송산권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탁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쌀 60포는 송산권역 4개 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각 15포씩 배분될 예정이다.
권오준 송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송산권역의 취약계층을 돕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송산로타리클럽이 창립한 만큼,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항상 함께하며 봉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보경 복지지원과장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클로스처럼 찾아와 주신 송산로타리클럽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송산권역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