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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45명 발생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5명(누계 5,930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 21명(46.6%)으로 가장 많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10명(22.2%), 직장?직장·해외입국자 등 9명(20.0%), 학교·어린이집 내 감염 5명(11.1%)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29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4.4%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11명(24.4%), 20~50대가 25명(55.5%), 10대 및 10대 이하 9명(20.0%)으로 나타났다.

2021. 12. 26(일)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1.45%, 추가 접종률은 28.09%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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