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센트럴치과(원장 손민욱)가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kg 60포를 기탁하는 등 개인 및 단체의 100일간의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민욱 센트럴치과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한 100일간의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은 50여일이 지난 현재 가능동에는 목표를 훨씬 초과한 4천여만 원의 성금 및 후원 물품이 답지하였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2021년 코로나 극복 범시민 사랑 운동인 100일간의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에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신 개인 및 단체에 감사드린다. 행사 종료까지 더 많은 성원이 답지되도록 노력하겠다”며“보내주신 성금과 후원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이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100일간의 사랑릴레이 배턴잇기는 2022년 1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관심이 있으신 분은 관내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