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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홍성소방서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소방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24일 18시 ~ 27일 09시)과 연말연시(31일 18시 ~ 내달 3일 09시)로 나눠 실시하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765명과 장비 43대가 동원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대기근무 및 화재 초기 대응체계 강화, 화재 취약대상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현장 출동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 서비스 강화 등이다.

이진규 대응예방과장은“선제적 재난 대응태세를 확립하여 빈틈없는 현장대응 체계를 운영하겠다.”며 “모든 군민이 안전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홍성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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