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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2일(오전 10시 기준)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연말 사적 모임 자제와 ‘강화된 거리두기’ 준수 당부

영주시는 22일 오전 10시 기준 3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514명으로 증가했다.

영주512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은 없다.

영주513번 확진자는 506번 확진자(12월 21일 확진)의 가족으로 21일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주514번 확진자는 타지역 거주자로 감염병전담병원 동반입소(보호자) 중 확진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은 없다.

시는 513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밀접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사적모임을 자제하고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를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라며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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