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국토부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LH가 주관하는 ‘2021 도시재생 한마당행사’에서 ‘소소(笑笑)한 정원’팀이 주민참여경진대회에서 당당히 최우수상(LH사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고 밝혔다.
‘소소(笑笑)한 정원’은 2021 상반기 숲정이도시재생뉴딜아카데미 “숲정이마을 정원사 양성교육”을 통하여 알게 된 주민공동체로, 이들은 주민공모사업에서 이룬 공동체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앞서 숲정이마을 도시재생뉴딜 상반기 주민공모사업(2021년 6월~7월) 공모에서 ‘공간개선 및 활용 활동 분야’ 참여 팀으로 선정되어 활동을 전개하였던 ‘소소(笑笑)한 정원’ 팀은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용 정원 및 텃밭 조성 △마을 정원·텃밭관리 및 유지보수 △지역공동체 활성화(팜파티: 지역주민 화합 한마당) 사업을 펼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소소(笑笑)한 정원’ 팀 대표와 발표자는 “앞으로도 소소한 정원팀이 남원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바란다”면서 “그동안 팀 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준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남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