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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로나19, 밀양340번~342번 확진자 3명 발생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일 3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42명(입원52명, 퇴원286명, 사망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밀양340번(경남17896번)은 밀양324번 접촉자로 지난 16일 지인 확진 소식을 듣고 PCR검사 후 1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밀양341번(경남17897번)은 밀양318번 가족으로 기침 등 증상이 발현되어 16일 보건소 PCR검사 후 1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밀양342번(경남17898번)은 타지역 확진자(자녀) 접촉자로 지난 12일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되어 16일 보건소 PCR검사 후 1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들의 상태에 따라 재택치료 또는 격리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 확진자의 급증으로 최대한 외출과 사적모임을 자제해 주길 바라며, 인후통, 근육통, 기침 등 호흡기질환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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