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임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활개선회, 농촌지도자회 등 6개 자생단체가 힘을 모아 이웃을 돌보는 민관 자원연계 반찬배달사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고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32가구를 선정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동절기 동안 가정방문을 통해 매월 1회 반찬제공, 안부 확인 등 사회안정망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이봉열 임피면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돌봄사업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세대들의 지원을 위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계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군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