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의뢰된 주민과의 전화 상담을 실시하였다.
이번 상담은 2021년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제6차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에 근거한 것으로, 단전 및 단가스, 주거취약 등이 의심된다고 통보된 주민의 실제 어려움을 파악하여 가구별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날은 2021년 11월 중순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였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화 상담을 추진하여 기초생계급여 등의 공적서비스 신청 방법을 설명하며 소통하였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연말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추출된 모든 분들의 생활실태와 복지욕구를 면밀하게 파악하여 즉시 제공이 가능한 서비스를 빠르게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