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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진동물재생센터 증설사업 현장 점검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15일 마산합포구 진동면 고현리 진동물재생센터 부지 내 추진 중인 물재생센터 증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와 공사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본 사업은 진동면 일원 하수처리구역 확대와 주택개발사업 등 증가하는 하수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1일 하수처리용량 4,000t에서 6,000t으로 2,000t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39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6월 착공하여 2023년 12월 사업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특히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터파기, 가시설 설치 등 주요 공종에 대해 안전관리 수칙 준수, 위험물 관리 철저, 공사관계자들의 안전 인식 제고와 함께 철저한 시공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에서 한 순간의 방심이 자칫 큰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모든공사관계자가 안전에 한층 더 관심을 가지길 당부하며, 하수처리시설의 원만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필요함으로 마을 주민들의 불편사항, 민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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