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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연말연시 모임 및 이동자제 캠페인


광양시가 지난 14일 연말연시 이동 및 모임 자제를 호소하는 방역 동참 캠페인을 개최했다.

김경호 부시장과 공무원, 민간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여기서 막아야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캠페인을 펼치며 홍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연말연시 이동과 모임의 증가로 많은 확진자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방역 실천과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이동·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백신접종 필수 등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장과 돌파 감염에 따른 확진자 증가를 막기 위해 무엇보다 개인 방역수칙이 중요하다”며, “이상 증상 발생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신속한 검사와 예방접종과 추가접종을 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의 방역 경각심 유지가 어렵고, 확산 상황이 위중하게 진행되고 있어 이번 대규모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시민 여러분도 연말연시 모임과 타 지역 방문 자제 등 적극적인 개인 방역 동참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광양시는 방역패스 실시, 연말연시 모임·행사·회식 등 접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실시 중이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남도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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