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바르게살기운동의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1년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 회원대회’가 14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생활실천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 10명과 10쌍의 부부(모범 가정상)가 표창패를 받았다.
장충남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데 감사드리고 표창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의 숭고한 이념과 정신이 널리 퍼져 우리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이루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