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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318번 확진자 발생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18명(입원38명, 퇴원282명, 사망4명)으로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밀양318번(경남17143) 확진자는 지난 12일부터 발열, 두통, 코막힘, 미각소실의 증상이 발현돼 PCR 검사 후 1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 상태에 따라 재택치료 또는 격리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발생경위와 접촉자에 대해 심층역학조사 중이다.

박일호 시장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타 지역 방문과 외출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면서, “50세 이상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 기한이 도래된 대상자는 당일 현장 접수 후 접종 가능하니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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