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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문화국,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어린이집 특별방역점검’


아산시 복지문화국이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어린이집 확진자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자 12월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관내 모든 어린이집 285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방역점검을 통해 ▲수시 환기 및 소독 여부 ▲일일 건강 체크(발열, 호흡기 증상 등) ▲비상 연락체계 구축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어린이집 감염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유행 대비 어린이집 대응 지침에 대한 간단한 교육도 진행했다.

선우문 시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어린이집 만들기를 위해 적극적인 방역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라며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어른들부터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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