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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 경남 도시재생 전문가 워크숍’개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발전방향을 공유하는 자리 가져

창원시는 8일 오후 2시 마산 문화예술센터(창동 시민극장)에서 경남도내 지자체 담당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도시재생 사업지구별 주민협의체 위원을 비롯하여 도시재생사업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2021 경남 도시재생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남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 및 사업지역 주민, 중간지원 조직, 행정 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한 허정도 박사(경남총괄건축가/전 LH 상임감사위원)의 특별강의와 함께, 구암?소계지구 집수리사업 추진사례 및 김해 회현연가 및 블라썸여좌의 거점시설 운영방안에 관한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본 내용에 대한 종합토론이 이루어졌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논의로 도시재생의 비전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협력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노후한 주거정비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특색있는 사업발굴로 도시의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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