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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하수관로 준설공사 현장 방문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8일 마산하수센터에서 시행 중인 마산합포여중 일원 하수도 긴급준설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행정에 나섰다.

하수도사업소(마산하수센터)에서 추진하는 긴급준설공사는 사업비 20백만원을 투입하여 회성동(마산합포여중 일원) 주택가 이면도로에 매설된 ▲우수관로 L=330M 내 퇴적토 등을 준설하는 사업으로 우수관 내 통수단면을 확보하여 우기 시 주택 및 도로 침수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수도사업소에서는 금번 준설공사를 통해 회성동(마산합포여중 일원) 주택가 내 도로 침수를 사전 예방하여 주민 불안감을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유입되는 우수의 원활한 처리로 침수 예방하여 주민들의 재산 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창원시 관내 하수도시설물을 점검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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