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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광역전문단지,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수상 쾌거


조사료 재배면적의 규모화·집단화를 위해 올해 도내에서 최초로 선정된 군내 광역전문단지 경영체 2개소가 ‘2021년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수상은 선왕영농조합법인은 우수상(장관상)과 농업회사법인 농부촌영농단(합)이 4등 특별상(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시·군에서 54개의 시료가 출품됐으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정책평가, 외관평가, 화학평가에 따라 품질검사를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품질평가위원회를 거쳐 선발됐다.

입상된 7곳 중 경남 도내에서 수상한 시·군은 함안군이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함안군 광역전문단지에서 2개소나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함안군의 우수한 조사료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자급 조사료 품질 향상과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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