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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종전선언이 추진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최갑현 협의회장은 “제20기 민주평통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길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다가올 것”이라며 “비핵화의 항구적 평화를 통해 동북아시아 전체의 번영에 기여하는 한반도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장 권한대행 홍민희 부시장은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가 무르익고 있는 만큼 오늘 이 자리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의지와 희망이 되는 시간이 되길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50명의 자문위원들로 구성된 제20기 민주평통 사천시협의회는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 이라는 원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 9월 출범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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