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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 우수 기관 선정


함안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2021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22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경남에서는 함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함안군은 식중독 발생 취약 시기별·시설별 집단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소 집중 지도점검, 식중독 사전 예방 컨설팅 및 예방 교육·홍보,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역사회의 식중독 예방 및 식생활 정착에 기여하는 등 건강한 식품안전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느 때 보다 국민 건강과 식품의 위생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식품안전과 적극적인 식중독 예방 관리 사업 추진을 통해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 공급으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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