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행복한 통영, 건강한 청소년 우리가 함께할게요


통영시와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는 12월 6일 위기청소년 무료 목욕 지원을 위한 “사랑의 목욕탕”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통영시와 협약하여 관내 청소년 청결 유지 및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목욕 서비스를 지원하는‘사랑의 목욕탕’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재협약을 통해 연간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70만원을 함께 전달하였다.

(사)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 박연대 지부장은 “이번 재협약을 통해 관내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안전망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개인 및 단체의 모임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통영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