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 서민갑부 반품마트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6일 어려운 아동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김제시 드림스타트팀에 크리스마스트리 100세트(금2백만원)를 기탁했다.
이날 후원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반짝반짝 LED전구와 트리, 별, 종, 에펠탑, 산타 등 아이들이 원하는데로 부모님과 함께 이쁘게 만들어 집안 분위기를 더 환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드림스타트의 소외아동 100가정에게 사랑과 희망의 밝은 빛을 전달 할 예정이다.
한편 서민갑부 김현정대표는 2020년에도 용지면 불우가정에 크리스마스트리 30개를 후원하였으며, 대표는“올 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후원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된다”며“어둡고 힘이 들어도, 크리스마스트리 하나에 행복 가득한 나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소외아동 100가정에게 희망의 빛을 비추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지원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부모 ? 조손 ? 장애인가정 등 지원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김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