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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방치쓰레기 일제대청소' 115톤 처리


남해군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난 10월부터 민관이 함께 마을 구석구석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영농폐기물·폐가구 등을 치우는 ‘‘방치쓰레기 일제대청소’를 펼쳤다.

남해군에 따르면, 그동안 진행된 ‘방치쓰레기 일제대청소’에서는 700여 명이 참가해 총 65톤의 쓰레기가 수거됐다.

특히 ‘숨은 쓰레기 찾기 캠페인’을 통해 폐기물 불법방치 행위자와 토지소유자를 찾아내 총50톤의 폐기물 전량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하홍태 환경물관리단장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주기적인 일제대청소를 통해 청결한 남해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 종량제봉투 사용 등 지속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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