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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하반기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금 지급

유수율 제고를 상승시키는 군민들의 주인의식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도행정에 대한 관심과 누수신고의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420만원 상당의 예산으로 누수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누수신고 106건에 대해 220만원 상당의 포상금 지급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민들의 누수신고 시 담당직원이 지점을 확인하고 복구공사 완료 후 심사를 거쳐 누수관로 구경별로 2~8만원 상당의 부안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민간인 신고자에 한하며 군이 관리하는 지방상수도 배·급수관로가 아닌 옥내 급수관 등의 누수는 포상금 지급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최근 3년간 총 631건에 대해 1253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윤상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담당직원들이 수시로 누수탐사 및 복구를 수행 중이지만 한정된 인력으로 부안 전역에 대해 누수탐사를 진행하기에는 한계점이 많다”며 “상수도 누수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부안군민의 적극적인 누수발생 신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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