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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정책, 관내 대학과 의료원과 함께 한다

군산시 인구정책 실천협약 체결

군산시는 저출생·고령사회 대응과 지역 공동체 유대감 조성을 위해 군산대학교, 호원대학교, 군장대학교, 군산의료원와 함께 인구정책 실천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실시된 이번 군산시 인구정책 실천협약 '군산시 인구정책, 함께 해주소'은 ‘인구정책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한 업무 협약이다.

시와 실천협약을 맺은 4개의 기관은 ‘사람으로 세상을 잇는’ 국립 군산대학교, ‘백인백색’ 호원대학교, ‘대한민국 명장이 가르치는 대학, 세계의 명장으로 키우는’ 군장대학교, ‘지역거점 공공병원’ 전라북도 군산의료원이다.

시는 동참기관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문제 인식 공감, ▲군산시 인구정책 관련 사업 동참(홍보) 협조, ▲'군산에 산다면, 군산에 주소를!'를 함께 추진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실천협약 체결로 지방소멸 대응에 대해 지역이 함께 관심을 기울이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협약을 발판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인구정책을 펼쳐 가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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