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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 2021년 제2차 정기회의 실시


부안읍은 지난 29일 부안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8기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총21명(고문2명, 위원19명)으로 구성 되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부안읍 주민의 문화·복지 편익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현황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의 자치활동 강화를 위한 “부안읍 주민자치센터 운영세칙” 제정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위원회 김연자 부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자칫 위축될 수 있는 부안읍 주민의 문화·복지 편익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남철 부안 읍장은 “2022년부터는 단계별 일상 회복 등 사회?경제적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부안주민들의 주민자치 참여 역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정된 “부안읍 주민자치센터 운영세칙”은 2022년 1월부터 시행된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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