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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순 진안군 여성가족과장 효행나눔상 수상

부모섬김한마음대회에서 효행나눔상 수상

진안군청 이옥순 여성가족과장이 30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개최된 제17회 효문화 실천을 위한 부모섬김 한마음대회에서 ‘효’사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효행나눔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 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전라북도 효 교육원에서 공동 주최하고 전주시가 주관, 전라북도, 전라북도교육청, 전북일보 등이 후원했다.

이옥순 여성가족과장은 진안군에서 올해 처음 효 지도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진안군 1기 효 지도사 10명을 배출했으며, 주민들에게 효 문화 홍보를 위한 거리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등 효행 문화를 장려한 공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진안군 부귀면 주민 연정옥씨가 행복가정상을 시상하는 영애도 함께 안았다.

이옥순 여성가족과장은 “진안군을 효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진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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