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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1 코로나 극복 통합전 개최

코로나 극복 기원을 위한 한국예총 봉화지회 회원들 작품 전시

(사)한국예총 봉화지회가 주관하는 ‘2021 코로나 극복 통합전’이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정자문화생활관 누정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예총 봉화지회와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등 회원들이 합심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마음을 달래고 위드코로나가 시작된 만큼 코로나19를 극복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전시회에서는 문인협회의 ‘소망’, ‘안부를 묻다’, ‘녹동역’ 등 11개 작품, 미술협회의 ‘색즉시공’, ‘짝’, ‘화경청적’ 등 17개 작품, 사진작가협회의 ‘설경’, ‘소나무’, ‘아침 운해’ 등 12개 작품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예술적 감성을 높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정해수 회장은 “코로나 극복 의지를 보여주는 통합전 개최를 무사히 준비할 수 있었던 건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줬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와 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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