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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시의회 예산심의 적극 협력, 내년도 예산확보 총력”

정헌율 시장, 내년 예산 사업 필요성과 당의성 적극 설명

정헌율 익산시장이 “시의회 예산심의 협력과 내년도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제23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되는 내년 예산안 심의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의회에 적극적으로 설명해 필히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길 주문했다.

정 시장은 “내년에 계획된 사업이 구체화되고 실현되기 위해서는 예산의 뒷받침이 필수”이므로 “예산 편성의 취지와 내용을 제대로 설명드리고 시의회에서 궁금해하는 사업에 대한 설명자료 제출 등 시의회심의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연말 전 올해 계획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업점검을 철저히 하고 연말 과다집행 등 예산낭비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39회 제2차 정례회는 이달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26일부터 12월 8일까지 각 상임위에서 1차 심사를,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예결위에서 2차 심사를 진행한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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