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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경관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25일 김제시청 2층 상황실에서 박준배 시장과 이영석 안전개발국장을 비롯해 18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경관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제시 전역의 경관자원의 보전·관리 및 형성을 위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경관정책 수립 및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경관계획을 수립하는 사항으로, 그동안의 추진경위등 최종보고와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앞서 김제시는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수렴, 김제시 시의회 의견청취, 관련부서 협의, 경관심의를 거쳤으며 그 결과 ‘경관과 생명이 조화로운 황금들녘 지평선 도시 김제’를 미래상으로 수립하였다고 말했다.

이날 박준배 시장은 “규제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이나 이중규제 등을 잘 검토하여 유연한 김제시 경관계획이 수립되어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관계획이 될 수 있게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경관계획 수립용역은 경관법에 기초한 법정계획으로서 2019년 5월 용역부터 2021년 1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승인 및 공고 등 절차를 거쳐 12월 중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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