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평창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평창군은 25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윤수정 대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선구매 제도의 이해 및 판매시설에 대한 홍보, 구매방법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평창군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곰두리광고)은 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해당 시설의 주요생산품으로는 간판, 판촉물 인쇄, 현수막 제작 등으로 15명의 근로 장애인이 근무하고 는 작업장으로, 202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생산시설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기관 총 구매액의 100분의 1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도록 되어 있으며, 군은 올해 우선구매 인식 제고를 위한 담당자 교육과 구매실적 군정 통합 평가 반영 등 구매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중증장애인의 안정된 고용유지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평창군]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